코이카 국내교육 자치위원회

 

 


제 92기 코이카 국내교육 중 교육생 자치위원회가 처음으로 발족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시도된 적이 없었던 부분인데, 국내교육생 자율적으로 자치위원회를 열어서 좀 더 적극적으로 교육 중 불편한 사항이라든지, 교육 방향을 좋은 쪽으로 이끌어가보자는 의미에서 열게 되었습니다.


92기 국내교육부터 시작된 것인데 좋은 효과가 나타난다면 아마 다음 기수에도, 그 다음 기수에도 계속 꾸준히 진행될 듯 합니다.


 


 


국내 교육 중 개선할 사항이나 교육생들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국가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자치위원회를 열어 건의가 필요한 부분과 회의가 필요한 부분을 따로 분류를 하여 진행하게 됩니다.


첫 회의여서 아무런 룰도, 방식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안건 한가지에 대해서 일일이 거수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화이트보드를 두번이나 지웠다가 다시 쓸 만큼 아이디어와 건의사항이 많았고, 모두 진지하게 임했습니다.


 


 


그리고 자치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은 전 교육생들이 모인 자리에서 그 결과를 공지를 합니다.


 


한번 밖에 진행하지 않은 자치위원회였는데 잘 진행되고 있어서 아마 다음 기수에도 자치위원회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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