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versaria de la Universidad Nacional de Caaguazu

간만에 포스팅 글의 제목을 좀 거창하게 지어봤다. 5월 4일은 내가 근무하는 기관의 개교기념일이었다. 그래서 오전부터 대학 본관으로 가서 개교기념일 행사를 보게되었다.   아침부터 분주한 개교기념일 준비..     준비가 끝나고 손님 맞이 할 준비가 되어 있는 모습.. 바닥에 깔린 레드까펫이…

한국인이 만드는 아사도

5월 1일은 노동자의 날이다. Día del Trabajo.. 노동자의 날이기 때문에 파라과이의 모든 노동자들은 일을 쉰다. 마마도, 빠빠도 모두 일에서 손을 놓고 쉬고 있었다.   그러다가 마마가 농담으로 했던 말.. “오늘 노동자의 날이니까 하루 쉬어야겠어.”   이 말 한마디에 어쩌다가 내가…

파라과이에서 스승의 날을 보내다.

Día del Maestro. 4월 30일은 파라과이에서 스승의 날이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동료들과 야유회를 나가기로 했다.   이미 야유회 행사장에 도착을 하니 아사도를 굽고 있었다.     내 사랑 아사도. 왼쪽부터 Oveja(양), Cerdo(돼지), Vaca(소)..     그리고 한쪽에는 이렇게 마실 것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