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분노의 질주를 보고 생각이 나는 쿠바 이야기

어제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을 봤다. 원래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아무 생각없이 봐야 재미있는거라.. 역시 아무 기대하지 않고 보았다. 영화 시작의 배경이 쿠바여서 1달 정도 쿠바를 여행했던 순간이 떠올랐다.. 영화에서 첫 레이싱이 시작되는 쿠바의 수도 아바나의 중앙공원(Central Par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