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1] 우유니 소금사막 2박 3일 투어 마지막

우유니 소금사막 2박 3일 마지막 투어 날이다. 새벽 6시에 모두 출발해야 된다는 가이드 까를로스의 말을 듣고 일찍 잠들었는데.. 고산이라서 그런가 고산병은 아니었지만 누웠을 때 가슴이 답답하고 조여오는 느낌이 들어서 잠을 자는 듯 마는 듯 하였다. 잠이 덜 깬 상태로 숙소에서…

[2016.08.20] 3 – 우유니 소금사막 2박 3일 투어

소금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일찍 출발한다. 8월 중순.. 우리나라는 뜨거워 녹는 계절이지만.. 반대로 남미는 한겨울이다. 그 중 볼리비아는 고산지대이기 때문에 엄청 춥다. 남미에서 가장 더운 나라인 파라과이에서 2년간 생활을 하면서.. 남미의 겨울은 얕잡아봐서는 안된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기 때문에 볼리비아 여행을…

[2016.08.19] 2 – 우유니 소금사막 2박 3일 투어

베이스캠프에서 파라과이 국기를 걸고 인증샷을 찍고 난 후.. 우리는 점심식사를 하였다. 우유니사막에서는 식당이 거의 없기 때문에 2박3일 투어를 하면 가이드가 식사를 챙겨준다.   식사는 가이드마다 메뉴가 다르지만.. 보통 고기와 샐러드, 과일, 음료수나 물이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렇게 식사를…

[2016.08.19] 우유니 도착 그리고 우유니 사막 투어

새벽 4시인가 5시인가 우유니에 도착을 하였다. 주변은 어두컴컴했고, 날씨는 정말 추웠다. 우리는 버스에서 짐을 찾고, 이동해서 새벽에 문을 연 까페떼리아로 이동하였다. 까페떼리아에서 따뜻한 코카차가 포함된 간단한 아침식사를 주문하고, 해가 뜨기를 기다렸다. 참고로 우유니의 투어사는 오전 8시에 문을 연다. 이윽고 해가…